지그마의 시대


신왕의 재래


<지그마의 시대>는 번개 빛으로 시작되었다. 천공에서 스톰캐스터 이터널은 <모탈 렐름>에 내려와,

지그마의 복수를 풀어놓았다. 처음의 맹공격으로 몇백도 넘는 <슬레이브 투 다크니스>의

부족이 학살당했지만, <카오스>의 종자들은 얼마 가지 않아 그들의 천적의 조치를 하게 되었다.


털이 곤두서는 손끝


인비디아의 정글의 깊숙한 곳에서 크라우라고 알려진 오거 워클랜은, 마법사가

가라스락크스의 의식을 위협하였다. 크로우의 무서운 평판을 알고 있던 페이트원의 카발리스트는

보증으로 오거의 육체로부터 얻어진 최고의 연금술 성분을 약속하여, 스프링타드 팽과 교환하였다.

크로우가 도착하니, 그들은 마법사의 군세를 갈라놓았지만, 많은 카라스락크스와 그 손끝의 주문에

걸려버렸다. 전투가 끝나서 카발들이 도망치니 오거들은 쓰러진 <카오스>의 숭배자들을 먹어 치웠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의 잘못을 바로 깨달았다. 가라스락크스의 죽은 전사들은 스프린드 팡에 의해서

만들어냈던 지속성의 독에 감염되어, 오거의 내장은 그 독으로 괴로워하게 되었다.

크라우의 무서운 체질조차도, 잠행성의 독소에 저항하는 것은 불가능 했다. 최후의 오거가 자기자신의

담즙으로 숨이 끊어지는 가운데, 가라스락크스의 냉혹한 속임수, 수십 년에 거친 일련의 최신작은

그를 젠취신의 데몬후드의 길로 이끌게 하였다.


갓비스트를 길들이는 데는


스톰캐스트 이터널이 렐름게이트의 지배권을 얻기 위해서 렐름게이트 워즈에 이르러서,

아카온은 지그마가 고른 상대와 수없이 싸움을 반복하였다.

크로누스 산에서는 햄머핸드의 군세를 모두 죽였지만, 아카온은 더욱 장대한 계획을 생각하고 있었다.

에버초즌은 데몬의 신탁자라고 하는 키아사누스를 감옥에서 해방시키는 것으로,

황도12지의 신수를 자신의 대의에 한패로 만드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아카온은 부하를 파견하여,

아지르를 부술 힘을 뒷받침할 태양의 드레이크 <이그낙크스>, 세계의 타이탄 <베헤마트>를 찾았다.

최종적으로는 에버초즌은 스톰캐스트에 의해서 저지당했지만, 그들은 전설적인 <위대한 번개>의

힘을 풀어놓아, <베헤마트>를 토벌하는 일을 어쩔 수 없이 하였다. 아카온은 야심은 잘되지 않아

조바심이 나게 되어, 그 후 몇 개의 올게이트를 빼앗기게 된 것에 격노하여, 새로운 정복수단을

모색하게 되었다.


투기장의 달인


아카온은 오그로이드, 뮤미돈, 스카라고스, 스프릿트아이가 투기장에서 스킷터 스트란드,

아라크나록크를 혼자서 쓰러뜨리는 것을 목격하여, 그 자에게 “투기장의 패자”란 칭호를

주었다. 그 고귀한 칭호는 에잇포인트의 여러 피의 투기장을 지배하는 힘을 스카라고스에게 부여하였다.


포위 아래의 문명


<전쟁의 최전성기>는 오더의 힘이 렐름게이트 전쟁의 사이에 가져온 이익을 통합하려는 때에

시작되었다. 많은 렐름의 깊은 속에서 도시가 세워져, 특히 규란에서는 “영원한 봄의 녹지>에서

“희망의 씨앗”이라고 알려진 3개의 취락이 건설되었다. <슬레이브 투 다크니스>의 수많은,

특히 멀리서 살던 라베이저는 이 오더의 부활에 분개하여, 이런 신생 도시로 내려와,

이들을 <재앙의 신>의 이름 아래 습격했다. 최종적으로는 그들은 “희망의 씨앗”을 정복하지 못했지만,

<철의 혼의 군세>는 급성장하고 있던 가울의 도시 마타르카를 멸망시켜, 대지를 지키던자의 피로

물들이는데 성공하였다.


죽은 자의 분노


모든 렐름을 샤이슈의 힘으로 삼키려고 하는 나가쉬의 음모는 결실에 가까워졌다.

많은 투사는 신에게서 부여받은 상상하던 미래상을 받고서, 샤이슈로 달려왔다.

이런 가운데 가장 위대한 것은, 다크 오스 워퀸의 마라칼 블러드스카이였다.

그녀는 전투로 단련된 자신의 부족을 중심으로 거대한 군세를 빠르게 모아, 지도자를 학살하는

것으로 많은 땅에서 전투집단을 흡수하였다. 블러드스카이는 나가쉬잘에 도달하여,

나가쉬의 야망을 저지하는 것에 아주 조금 있으면 성공할 수 있었으나,

엄격한 스톰캐스트 이터널의 힘으로 막바지에 저지당했다.

나가쉬의 장대한 의식이 정점에 도달하여, 네크로퀘이크의 진동이 현실에 파문을 일으켜

<모탈렐름>의 사자의 혼을 부활시켰다. 그 가운데 마라칼은 살아남아

언젠가는 나가시잘을 함락시키겠다고 맹세했다.


중죄


렐름에 이르는 여러 곳에서 나이트호인트가 방황하면서 살아있는 자를 습격하였다.

<슬레이브 투 다크니스>들은 싸우는 가운데에서, 열심히 망령과 대치하였다.

이처럼 죽음을 생각나게 하는 존재에, 악몽 같은 <카오스>의 지배에 사는 자들은

공포에 빠지지 않았다. 라바리우스의 종자인 디스포일러의 군세는 이런 지옥에 빠진 혼을

묻어버리는 데 특히 기쁨을 느꼈다.

그 기괴한 군세는 요구에 굴하지 않은 자들을 학살했던 과거의 전장을 찾아 헤매며,

죽임을 당한 것에 복수하기 위해서 일어선 망령을 다시 저세상으로 보내는 일에

데몬프린스는 매우 만족을 느꼈다.


출토품


죽음의 진동 후, 생겨난 마법의 여파가 각지에 분출되었다.

그 결과, 많은 고대의 비밀이 밝혀져, 몇 세기에 거쳐서 그런 것을 지켜온 환상이나 매혹은

순식간에 사라졌다. 이렇게 새롭게 밝혀진 수수께끼의 가운데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신왕에 의해서 구축된 스톰 볼트여서, 이런 여러 종류의 금단의 비밀로 채워진 비밀의 창고이다.

이런 스톰 볼트를 자신들의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절망하는 암흑의 신들은,

그들의 가장 강력한 숭배자들을 보내서 내부에서 기다리고 있는 약탈과 영광의 전망을 보여주었다.

라베이저의 세력, 카발리스트, 디스포일러의 데몬프린스등은 스톰볼트를 습격했지만,

신왕의 보물창고를 찾는 것은 그들뿐만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암흑의 무투회


이 렐름에서 가장 용맹한 살인자를 찾아서,

아카온은 대규모의 피의 투쟁이 바란스피어의 성벽 앞에서 행할 것을 명령하였다.

암흑의 무투회는 선택받은 카오스 나이트와 야수에 긍지 높은 장수가 죽음의 결투에 도전하여,

승자는 긍지높은 계급인 에버초즌의 바랑가드의 일원이 된다.

왕국을 넘어서 몇천명이나 되는 전사가 서로의 힘을 시험하기 위해서 에이트 포인트로 여행을 떠났다.

그 가운데에는 파리기사단의 부패한 자, 페눌티머의 대초원지대의 검은 갑옷을 입은 스컬라이더,

찢긴 거울의 기사, 그 외 무수의 자들이 모였다.


에잇포인트의 유황평원을 횡단하여, 이런 기수는 데몬프린스와 카오스로드가 시합을 지켜보는 눈에서

벗어나, 점점 잔인한 피투성이의 전투를 하였다.

삼안왕 자신은 거기에 존재하지 않았지만, 그들이 각각의 잔인한 죽음과 기사가 행하는 흉악한

살육행위를 알고 있었던 것은 의문의 여지가 없다. 곧바로 지면에는 찢긴 사체가

뿌려져, 대시는 피로 물들어 짙은 적색이 되었다. 수일간의 살육의 후,

찢어진 몸에서 크라스무스 슬로터컷터의 눈을 관통했다. “페일하트” 데스라크스가 대승리를 거두었다.

데스라크스는 바랑가드의 제4군단 공포의 <리버 오브 카오스>의 일원이 될 영예를 얻었다.

그리고 파멸의 빛나는 대살육이 시작되었다.


비밀의 잔치


샤몬의 <플라티나 스파이어>는 특히 대규모로 격심한 싸움이 행해지는 스톰볼트로,

암흑 마법, 사령술, 데몬의 구속에 관한 연구로 가득 찬 악의 내용이 각인된 금속제의 책이,

철의 떡갈나무와 마찬가지일 정도의 높이의 산에 놓여있다. 마인드스틸러 스피랑크스의 삼인은,

이 금단의 지식을 찾으려고 했지만, 곧 할로우드 나이츠(스톰캐)의 사크로 생트 챔버,

시크릿 키퍼의 전사들에게 습격당했다. 스톰캐스터 이터널은 신왕의 감춰진 보물창고를 지키기 위해서

나타났지만, 스피랑크스는 목적을 간단히 포기할 생각은 없었다. 스피랑크스는 많은 <카오스>의

부족이나 젠고어의 셔먼을 정신지배나 힘의 약속, 위협으로 아군으로 끌어들여, 시크릿 키퍼의 전사들이,

아무리 노력하여도 돌파할 수 없었다. 감각이나 마음을 뺏는 상형문자가 설치된, 마법 같은

죽음의 함정의 살육 현장으로 <플라티나 스파이어>는 바뀌었다.


빼앗긴 해골


그림:고지잘 하베스트


블러드 레베난트로 알려진 라베이저는, 매년 아쿠시의 그레이트 팔치를 순례하여,

거대한 해골의 지그라트 앞에서 기도와 희생제물을 바쳤다. 고어타이드의 지배자로,

코른신의 총애받는 코르고스 콜 자신이 이 높게 솟아오른 말뚝을 세웠던 것이다.

<슬레이브 투 다크니스>들에게 있어서, 이런 장소는 신성한 장소여서,

그레마트리안의 고지잘 하베스터가 자신들의 포식 적인 욕망을 위해서

대량의 해골을 옮겨온 것을 발견하였을 때, 그들은 이성을 넘어서 분노하였다.

피의 망령은 오시아크 본리퍼를 전면 공격을 가했지만, 오시아크 본리퍼는 그것에 대항하여,

대규모의 모티크 가드를 보낸 것이다. 도끼와 칼로 그레마트리안은 최종적으로 쫓겨났지만,

그들은 수많은 해골의 조세를 빼앗고, 그 가운데 새롭게 살해된 피의 망령들의 뼈도 많이

포함되었다.


빼앗긴 바랑스피어


죽음의 격진의 충격파는 에잇포인트까지 도달하여, 사이슈의 무서운 에너지는 <카오스>의

진정한 힘과 충돌하였다. 기분 나쁜 환영의 안개에서 몇 세기도 전에

<슬레이브 투 다크니스>에게 살해당한 자들의 복수를 하기 위한 혼이 되살아나,

에잇포인트에서 싸운 전투집단에 새로운 도전을 가하였다.

사이슈를 통해서 아크웨이의 주변에는 규칙적으로 증식되는 기묘한 빛과 죽음에 이르는 현상이

관측되었다. 주인이 부재한 가운데, 아카온의 성벽의 장수는 어떠한 위협에도 대항할 수 있도록

군세를 정비하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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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영광의 길을 번역하고 그 다음은 유닛 설정들만 짤막짤막하게 번역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