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ebcc035f0de3d9938ee80ad45847773bb8458af9e8bb830adba284265cb


7fec857fc3876c853be7f3e44f880219672a0a7d371829b2c9c3affd9e7b721a7c


20afc832d1d13b8f65b4fca625d3771a80c921577c488ff8cd8acc71780ad3ab10211ebe8db54e92edece810ee30f44ab686950ea94372b3a42fd7b95bac20c07f127228c512e7ebde8ef3bf6a75c45d4729557467084a4e1275c6d6b6a4d76d2bcbfbf4c6d870




그냥 아무래도 정서상 에일리언 류 게임에선 에일리언을 극혐하거나, 스타크래프트 등에선 다른 건 몰라도 저그만 징그럽다고 싫어하는 사람 등등


분명히 독자적인 진영인데 인류가 당하는 게 싫다거나 생김새가 징그럽다고 덮어놓고 싫어하는 비중은 항상 존재할 수밖에 없더라


나이를 좀 먹고나니까 선악구도에서 벗어나서 잘 빠진 괴물 외계인들 진영에도 매력 느끼게 되긴 했는데 호불호 자체는 저런 생체 외계인들이 근본적으로 안고 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