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초즌의 여자 지젤이 죽었을때 부터 디더릭은 죽었다고 생각했지만, 고르스트 죽인걸로 ㄹㅇ 쐐기 박았네. 에버초즌의 남자 칸토가 죽은 디더릭 예토전생 시켜보나 싶었는데 일이 꼬여서 관짝에 못박아 넣었고.

아카온을 보다보면 앙그론 보고 동정심 갈 때 느껴지는 그것과 유사한 감정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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