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초즌의 여자 지젤이 죽었을때 부터 디더릭은 죽었다고 생각했지만, 고르스트 죽인걸로 ㄹㅇ 쐐기 박았네. 에버초즌의 남자 칸토가 죽은 디더릭 예토전생 시켜보나 싶었는데 일이 꼬여서 관짝에 못박아 넣었고. 아카온을 보다보면 앙그론 보고 동정심 갈 때 느껴지는 그것과 유사한 감정이 느껴진다. - dc official App
그래도 초기에는 카오스의 검들 보면서 상상의 나래를 펴는, 아카온이라고 주장하는 디더릭이었으면 지금은 그냥...
ㄹㅇ 카검들로 설정딸치고 카오스 황무지에서 가족 부양하던 자칭 에버초즌 디더릭은 골로 간거시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