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인간이 자기 자신을 운명이나 절대자에 의존하는 경향이 많이 강한 편이잖냐. 지금도 사소한거에 미신이나 신앙이 깃들어있는거 보면 황제가 만들 미래에도 신앙을 근절하기는 힘들겠지. 황제가 현역일때 그리 때려잡았는데 초인부터 필멸자까지 황제신앙은 있었지. 결국 인간이 이성만으로 살기는 이미 글러먹은 상황이었겠지. 정신조작이라도 하지 않는이상.
게다가 이미 웹웨이쓰던 엘다도 타락해서 웹웨이 날려먹은거보면 후발주자인 인간이라고 같은 전철을 피하기는 어려웠겠지. 극도의 과학의 발전이 이성만으로 사는 세상을 보장하기는 불가능하잖냐.
결국 황제는 자기만의 사상을 밀어붙이다 현실에 부딪혀 실패한 인간상 아니냐
게다가 이미 웹웨이쓰던 엘다도 타락해서 웹웨이 날려먹은거보면 후발주자인 인간이라고 같은 전철을 피하기는 어려웠겠지. 극도의 과학의 발전이 이성만으로 사는 세상을 보장하기는 불가능하잖냐.
결국 황제는 자기만의 사상을 밀어붙이다 현실에 부딪혀 실패한 인간상 아니냐
성공가능성 있는 유일한 해법이 황제플랜임 오피셜로
그리고 과학으로만 해결하는게 아니라 최종적으로는 전 인류의 사이킥 각성이 목표임
카오스 왜 믿냐? 이성적으로 말도 안되는데 = 키배를 왜 하냐? 어차피 인터넷인데
어떤 완벽한 방법이 있었다 하더라도 우리 마그누스님이 계시는 이상
웹웨이 안으로 들어가서 워프와 연결 끊였으면 신앙을 하던 어쩌던 상관없음. 엘다들이 자신들만의 만신전을 가지고 있었듯이. 물론 황제 입장에선 탐탁치는 않겠다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