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글계 악마들이 좀 쾌활한 애들도 많고
너글이 파파너글이라는 이명으로 불려서
애는 뭔가 생명력 활기 이런 쪽이구나하고 착각하는 경우가 있음.
근데 너글은 엄연히 부패와 질병. 절망과 죽음. 자기혐오와 자기파괴. 그리고 그것들에 대한 무의식적/의식적 반응과 거부감 모든 측면에서 힘을 먹는
로드 오브 디케이이자 마스터 오브 페스틸런스임.
죽음을 거부하려는 의지도. 죽음 그 자체도 너글의 힘의 원천임. 탄생과 죽음이 너글에겐 다른 것이 아니듯. 어느 것도 너글에게 힘이 되지 않는게 없음 ㅇㅇ.
그래서 너글 워밴드 중에는 데스가드처럼 아예 부패와 삶의 순환을 만드는 애들이 있는가 하면
퍼지처럼 닥치고 걍 다 역병으로 몰살시키는 애들도 있는거임.
너글이 파파너글이라는 이명으로 불려서
애는 뭔가 생명력 활기 이런 쪽이구나하고 착각하는 경우가 있음.
근데 너글은 엄연히 부패와 질병. 절망과 죽음. 자기혐오와 자기파괴. 그리고 그것들에 대한 무의식적/의식적 반응과 거부감 모든 측면에서 힘을 먹는
로드 오브 디케이이자 마스터 오브 페스틸런스임.
죽음을 거부하려는 의지도. 죽음 그 자체도 너글의 힘의 원천임. 탄생과 죽음이 너글에겐 다른 것이 아니듯. 어느 것도 너글에게 힘이 되지 않는게 없음 ㅇㅇ.
그래서 너글 워밴드 중에는 데스가드처럼 아예 부패와 삶의 순환을 만드는 애들이 있는가 하면
퍼지처럼 닥치고 걍 다 역병으로 몰살시키는 애들도 있는거임.
뿔난쥐가 있어서 그런 느낌을 주는건가?
솔직히 너글 이 씨발롬 허구헌날 파파너글~자비자비~인자인자~이런 프로파간다 쓰는데 잘 살펴보면 이 새끼가 제일 악질임. 하는 짓도 더러운 데 신도 포섭하는 방법도 더럽고 알고보면 성격도 더럽고 하여간 걍 몸뚱아리에서 인성 정신 전부 다 더티한 새끼임. 솔직히 슬라네쉬나 젠취보다 더 음습하고 악질인 새끼 같아
말 그대로 가 족같은 분위기
코른은 아예 대놓고 유혹하고 젠취는 계약을 비틀고 슬라네쉬는 자신도 모르게 스며들게 하는데 너글은 좆까고 아프기 싫으면 믿어 ㅋㅋ 원툴임 ㅋㅋ 아주 개새끼임
오도짜세기합해병
병들어서 아 포기할래 그냥 죽게해줘=너글이 강해짐 좆까 나는 반드시 이겨낼 거야=너글이 강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