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마가 누군가의 명령이 아닌 남을 위해 자발적으로 희생하는 모습은 일반 스마가 그러는 것보다 더 감동적이지 않을까? 솔직히 자기보신이 최우선인 놈들이 그러면 훨씬 충격적이잖아

라일라너 건 때문에 펄그림과 동행한 소서러들 이야기는 감동적이었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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