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마가 누군가의 명령이 아닌 남을 위해 자발적으로 희생하는 모습은 일반 스마가 그러는 것보다 더 감동적이지 않을까? 솔직히 자기보신이 최우선인 놈들이 그러면 훨씬 충격적이잖아 라일라너 건 때문에 펄그림과 동행한 소서러들 이야기는 감동적이었어오 - dc official App
그건 펄그림 이 새끼 진짜 노답새끼네에 가깝지 ㅋㅋ
앗 반박할 수가 없다
드넛 따고 음흉한 표정 하고 있는데 그걸 어케참음 ㅋㅋ
그 단편에 나온 사썬 소서러들은 딱히 펄그림하고 동행한 건 아니었고, 마그누스가 뭔가 느껴지니 조사해보라고 보내서 이스트반에 왔다가 라일라너 및 펄그림하고 마주쳤던 거임. - dc App
아항 자세한 이야기는 그랬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