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동네에서 마을하나 반란 일으키는거나 은하계 절반을 반란 일으키거나 둘 다 똑같은 반란분자라는 점에서


사소한 반역이란 없다는 점은 이해가 가는데


'지나친 희생이란 없다'는 무슨 뜻으로 받아들여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