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작품마다 묘사가 다 다르다는 걸 깨달았다.
1. 단순하게 총 온도가 올라감. 잡고있던 파워아머 장갑판이 녹음.
2. 과열된 증기가 틈 사이로 방출. 플라즈마 캐논 겟핫 증기는 파워아머도 녹여버림.
3. 깔쌈하게 터져버리는 케이스
4. 감전되는 케이스
5. 내부 플라즈마가 젤 형태로 흘러내리는 케이스
아니 뭐 일관성이 없네;;;
그냥 플라즈마건 고장나면 다 겟핫으로 치는 건가 ...?
작가, 작품마다 묘사가 다 다르다는 걸 깨달았다.
1. 단순하게 총 온도가 올라감. 잡고있던 파워아머 장갑판이 녹음.
2. 과열된 증기가 틈 사이로 방출. 플라즈마 캐논 겟핫 증기는 파워아머도 녹여버림.
3. 깔쌈하게 터져버리는 케이스
4. 감전되는 케이스
5. 내부 플라즈마가 젤 형태로 흘러내리는 케이스
아니 뭐 일관성이 없네;;;
그냥 플라즈마건 고장나면 다 겟핫으로 치는 건가 ...?
설정오류로 볼수도있고 플라즈마건도 제조 패턴이 여러개니까 고장패턴도 여러가지일 수도있겠는데?
백면체 굴리거나 판정 수십번 던질거 아니면 퉁쳐야지
원래 정상작동되는 방법이 하나 있으면 고장나는 패턴은 백 가지는 있는겨
전부 과열로 인한 사고니 겟핫 맞는거 같은데?
멜타도 묘사 널뛰기던데 머 그러려니하셈
감전 빼면 죄다 과열로 퉁칠 수 있는건데? 과열이란게 항상 같은 온도에 일어나는게 아니니까 뭐 그런거지
과열로 인해 사용자에게 치명적 피해주는거니까 뭐
물건이 다 똑같은 방식으로 고장나면 얼마나 좋겠어
당장 총기도 어떤건 약실 탄매 걸려서 불량, 어떤건 탄창쪽 불량, 어떤건 노리쇠 뭉치 이상 불량 이러는데 플라즈마건도 그렇겠지
뭐 워해머는 포지월드마자 만드는 방법도 좀 다르니깐, 일관성 없는게 설정 모순까지는 아님. 각 포지월드마다 겟핫 현상이 다르다라고 퉁치면 되니깐.
맞네. 그러니까 즉사할 수도 있고 살 수도 있고
실제로 있는 병기가 아니니 묘사가 다다른득ㅋㅋ
안터지는 타우합시다
무슨 현상이 일어나든 과열로 인해서 일어날 수 있는 현상들은 다 겟핫인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