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작품마다 묘사가 다 다르다는 걸 깨달았다.



1. 단순하게 총 온도가 올라감. 잡고있던 파워아머 장갑판이 녹음. 


2. 과열된 증기가 틈 사이로 방출. 플라즈마 캐논 겟핫 증기는 파워아머도 녹여버림.


3. 깔쌈하게 터져버리는 케이스


4. 감전되는 케이스


5. 내부 플라즈마가 젤 형태로 흘러내리는 케이스




아니 뭐 일관성이 없네;;;


그냥 플라즈마건 고장나면 다 겟핫으로 치는 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