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중에 시오사 번역하는 꼬맹이가 커가보고 과물이 인간인척 하는게 제일 무섭단가 끔찍하다던가
아가리 털고 커가는 거기에 마찬가지란다 영혼없는 아이야라고 맞장구쳐주던 내용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