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문두스 플라누스, 초고리스는 기술 암흑기에도 동북아시아인, 몽골로이드 인종들이 모여살던 행성이였던건지 궁금하네
모여살았다면 굳이 왜 모여살았는지도 궁금하구
그리고 초고리스는 서쪽의 유목민들이 살던 황량한 초원 지역과 동쪽의 비옥한 지역에는 "팔라틴"이라는 이름의 황제가 다스리는 르네상스 시대 수준의 통일 제국이 있었다는데
팔라틴이라는 황제 이름보니깐 서구권스러운 느낌 아니냐?
제국은 백인 국가였던건가?
아니면 인종은 동북아시아인인데 제국 이름이나 생활 양식만 서양식이였던건가도 궁금하네
여기도 펜리스처럼 징기스칸 흉내내려고 만든 행성이겠지?
모병을 주로 초원 유목민 전사들 사이에서 뽑아서 그렇고, 자가타이가 유목민들 사이에서 자란 시절의 군 편제나 전통을 유지하고 있어서 몽골 문화가 많이 반영된 군단이긴 함. 설정상으론 테라 출신 화이트스카도 있고, 중요한 칸(켑틴) 중에서 선즈오브 호루스로 갈 예정이었던 테란도 있었으니 다 더 다양한 인종군이 있었을꺼임 - dc App
화이트 스카 군단(챕터)의 인종 구성비가 아니라 모행성인 초고리스의 인종 구성이 궁금한건데
사실 거기까진 설정을 안짜뒀겠지
아시아인도 눈 큰놈도 있다 새키들아ㅠㅠ - dc App
초고리스가 동양인 월드였을 것 같진 않음. 실제 유목민 지역도 꼭 그렇진 않았으니까. 다만 칸이 동양계 외모라서 스마들도 프마랑 비슷해진 듯.
저 서플먼트보고 진짜 해도 너무하네 ㅋㅋ 싶었음
너무할거 있나 몽골로이드가 저렇게 생긴걸 ㅋㅋ
화이트 스카가 튀르크계 유목민 컨셉 잡은거 아니잖아 ㅋ 엄연히 몽골울루스계 유목민 컨셉인데 이상할거 없지
문제는 양놈쉑들은 동양인을 저렇게밖에 안 그리고 저렇게 생긴 동양인만 미디어에 출연시키고선 '봐봐 니들 이렇게 생긴 거 맞잖아~~ 맞말한건데??? 너 자신을 사랑하렴!!' 이 지랄을 하니까 저런 묘사가 꼴뵈기싫은 거
애초에 스마놈들은 프라이마크 진시드 영향댐에 저렇게 댔다 하면 할말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