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니라고 봄
사실 얘가 루테넌트 수류탄 자폭에 죽은 것보단
그냥 타고 있는 함선이 펑 터져서 죽은 게 더 클거임
아니 애초에 함선 터진 뒤에도 죽은 게 맞는지 확실하지도 않아
분명 함선 터지면서 육신이 진공 상태에 있어야 할 놈인데
뭐 하이브 함대가 진공에 떠다니는 이놈을 회수한 건지, 아니면 죽은 거 다시 재생산한건지 확실하진 않지만 당당히 레기움 행성에 모습을 드러내거든
그리고 이놈이 함선에 있는 놈이랑 같은 놈이라는 걸 분명히 드러내는 묘사가 있는데
루테넌트의 자폭으로 얼굴에 생겨난 상처를 분명히 묘사하면사 이놈이 함선에 보딩한 놈이랑 동일 개체라는 걸 알려주거든
루테넌트 자폭으로 하나의 캐릭터 개성이 만들어진 거에 가까울 듯
그러니까 '노른 엄마도둑놈 또테넌트에게 1:1로 동귀어진 당하는 놈 아님?' 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다는 거
애초에 함선에 침투해서 울트라마린으로 시체를 쌓아올린 놈이다
올드 원 아이같은 유니크 개체 탄생인가
부활할떄 마지막 상처까지 재현해서 당한 치욕을 잊지 않는다 그런 설정이면 좃간지일 듯
루테넌트 자폭-실패-다른놈 동귀어진-성공 맞나?
추락해서 살아남았다 해도 행성이 박살났으니 안죽으면 더 이상할 듯
우주공간은 못이기지ㅋㅋ
그래서 티루스 자폭에 죽었단거야 말았다는 거야 확실히 말해 길게 돌려말하니까 사람들이 했갈려 하는거야
이거 이해 못하면 지능에 문제가 있는거임
게이는 갤질보다는 책을 좀 읽고와야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