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정도를 떠나서

제대로 장비랑 준비가 갖춰진 상태로 파견가는거


13시간 주인공은 온화한 기후의 아그리 월드 출신인데

지휘계통 실수로

하이브 월드에서 컬티스트나 잡을 줄 알았는데 

오크 방공포가 깔린 설원으로 떨어졌잖아


그런거보면

하이브 월드 출신 공병대라 배관이나 갱도 파는 건 전문인데 눈이랑 비도 본적 없는 애들이  어디 설원행성에 제설하러 보내진다던지

카타찬 공병대라 큰 건물은 본적도 없는데 하이브월드 복구 대민지원 간다던지


기갑전 전문 보스트로얀 연대가 카타챤같은데 떨어진다던지

카타챤 연대가 습기가 0에 가까워보이는 사막에 간다던지

시아파스 케인도 얼음행성 출신 발할라 연대가 사막에 간적이 있었고


준비도 안갖춰지고 무작정 머릿수 맞추러 가는 경우도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