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귀 길리먼 돈하고 대성전 당시에도 최소 한번은 부딪혔더라. 협동 작전에서 상의도 없이 슥 사라졌다가 따로 공작 벌이고, 협동 작전도 아닌데 난입해서 홀라당 정복해서 먹어버리고, 더 쉽게 할 수도 있는데 기교 부리면서 인명 피해 막심하게 내고..진짜 기피할만한듯.
되도않는 공작부리겠다고 양측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걸 지들 손해 조금 더 보고 상대 90%괴멸시키는 변태... 근데 그걸 또 빨아주는 호루스
좀 웃긴게, 울라노르 잔당 오크 토벌하는데 알파리우스가 5년 걸린다고 하니깐 생귀가 1년이면 충분하다고 반박하고, 실제로 13개월만에 토벌했더라 ㅋㅋ
그건... 빛빛빛빛빛이잖아
애가 머리도 좋고 군단 전술이나 컨셉도 마음에 드는데, 남 눈치 안보고 선넘는 경우가 많더라. 마그누스처럼 얘도 천재는 천재인데 자만심에 발목 잡혀서 패가망신하는 케이스인듯 - dc App
길리먼이나 페투라보하고 함께 최고의 전술로 꼽히기도 하던데, 너무 기만과 술책에 집착하다보니깐 가끔 진짜 중요한걸 망각하는 느낌이야.
"그건 너무 쉽잖아"는 정말 기가 막혔고 - dc App
그놈의 너무 쉽잖아 라는 성격 덕분에 설득 최고 난이도인 제일 꽉 막힌 로갈 돈만 설득하면 일사천리겠지 하고 로갈 돈에게 들이댄거 아닐까
보면 볼수록 프마가 아니라 프마 밑에있는 부관급 새키가 자꾸 사고치는 느낌임
난 삼국지 제갈각이 떠오륾
적절한 비유는 아닌거 같다만..갠적으론 ㅇㅇ
알파 녀석은 능력은 있는데 목적수행보다 자기 취향의 수단에 집착하는 나쁜 버릇에 있어.
샌드박스 게임에서 컨셉잡는 느낌
결국 컨셉이 아닌 진지맨 로갈 돈에게 반토막이 나신...
즐겜러임
얜 진짜 사명이고 그런거없고 리얼 서바이벌게임하는 즐겜러같다 게임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