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길리먼이 일어났을 때 몸에서 끊임없이 고통이 느껴지고 갑옷 벗으면 좆된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바로 얼마후에 응 그런거 없어 좆될뻔 했지만 이젠 잘 벗고 다님~ 이래버림

착한 설덕은 설정 하나하나에 집착하지말라구 

특히 옛날 설정은 지땁이 살리기도 하고 잊어버리기도 하고 아예 뒤집어버리기도 하니까 더더욱 주의하셈

라이온 회색 종자에서 완전히 충성파가 된게 그리 오래되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