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그론은 그저 자신을 회복시켜준 황제에 대한 찬양을 반복해서 늘어놓는 이성없는 광신의 덩어리가 되고
모타리온은 돌아온 아버지 역시 노예주인건 그대로구나 좌절하지만 현실을 외면할 뿐이고
펄그림 또한 그저 모습만 원래 모습일 뿐 그에 의해 제멋대로 뒤틀린 창의성 없는 도구가 되어 말만 안할 뿐 누군가 건드리면 바로 폭발하고
마그누스는 드디어 아들들의 육신을 되찾았지만 먼지에서 살덩어리로 변했을 뿐 자유의지 없는 꼭두각시일 뿐

황제가 5번째 카오스 신이 되가는 지금 데프마들 전향해도 그냥 외형만 바뀐 데몬 프라이마크 mk2일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