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대충 하이브/데스/데드 월드에서 힘들게 사는 아이인데
후타바 원정에서 얻은 식물들과 식량들로 사는 행성이 살기 좋아지고 가족들과 같이 구원 받게 됨
황제에게 감사하고 자기 행성 사는 곳도 도와준 원정군(스마,가드맨,기계교 바이올로지 등등)에게도 감사하고
그렇게 다들 마음이 훈훈해지는 가운데
아이가 나중에 자기도 크면 군대에 들어간 다음에 후타바로 가겠다는 폭탄 발언 하는거임
순수하게 자기 구원 받은 것 처럼 다른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마음에
가족들은 당연히 기겁하고 원정군 사람들도 기겁해서 말리는 그런 이야기가 누가 써줬으면 좋겠다.
로드커맨더: 오히려 좋아
섭정은 그래도 한편으로는 씁쓸해 하기도 할듯 싶음 저런 응애가 지옥으로 들어올려고 하는 거 보고
귀쟁이 기둥서방 말고 아밀 커맨더
아 그 양반은 좋아하겠네
앗... - dc App
순수함이 부른 참사
짜식... 가드수육! - dc App
허무하게 수육이 될지 독하게 살아남아서 베테랑이 될지 아무도 모른다
훈훈하다 결말에서 급 워해머 엔딩 나부렸노..
근데 이정도면 워해머 치고는 해피엔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