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대충 하이브/데스/데드 월드에서 힘들게 사는 아이인데 


후타바 원정에서 얻은 식물들과 식량들로 사는 행성이 살기 좋아지고 가족들과 같이 구원 받게 됨


황제에게 감사하고 자기 행성 사는 곳도 도와준 원정군(스마,가드맨,기계교 바이올로지 등등)에게도 감사하고


그렇게 다들 마음이 훈훈해지는 가운데


아이가 나중에 자기도 크면 군대에 들어간 다음에 후타바로 가겠다는 폭탄 발언 하는거임


순수하게 자기 구원 받은 것 처럼 다른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마음에


가족들은 당연히 기겁하고 원정군 사람들도 기겁해서 말리는 그런 이야기가 누가 써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