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일러
잘보면 라이온의 역할은 당연히 방패를 든 기사고, 앙그론을 보면 살짝 공룡같다. 공룡.... 날개.... 시뻘건 피부.... 생각나는건?
묵시록의 붉은 용이다. 대가리가 여러개는 아니지만 화내는 케이블이 여러개 박혀있으니 그렇다 치자.
용가리를 단신으로 물리치는 기사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남자의 로망을 끓어오르게 하는 것.
사탄이나 루시퍼를 상징하는 뻘건용(앙그론)이 천사(생귀니우스)한테 뚜따 당하는것도 비슷한 맥락.
솔직히 생귀니우스는 너무갔고 앙그론이 대적마인 이유는 이런 비슷한 구도를 내기 위해서인거같음.
코른쪽이 인간계 실제 지옥을 모티브로 한 계열이기도하고
데프마중에 만만한게 앙그론인거도 있겠지만 구도 자체가 국룰 구도긴해
악마그림 제목이 묵시록의 붉은 용인 것도 있고
신모델vs신모델
기사 VS 용은 로망이지
야릭 죽인걸로 각성한 가즈쿨이랑 엮일줄알았는데... - dc App
발톱박힌 머가리 잘라서 들고가는것까지 나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