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쩌는 공감능력으로 선봉에 서서 고통받고
쓰러져가는 군단원들의 심정을 공감해서
버프도 받고
한편으론 군단원들의 감정으로 간접적으로
제공되는 정보를 추론해서 실시간으로 지휘,
전략을 변경할듯
행성을 정복하고 나면 쓰러진 군단원들과
피지배인이 된 현지인들의 심정까지 공감
하게 되어 개인실에서 명상으로 추스릴듯
쓰러져가는 군단원들의 심정을 공감해서
버프도 받고
한편으론 군단원들의 감정으로 간접적으로
제공되는 정보를 추론해서 실시간으로 지휘,
전략을 변경할듯
행성을 정복하고 나면 쓰러진 군단원들과
피지배인이 된 현지인들의 심정까지 공감
하게 되어 개인실에서 명상으로 추스릴듯
대못 없어도 자기 능력 때문에 고통 받고 미쳐가다가 타락했다고 써도 좋았을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