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발생(제노/카오스의 공격, 진스틸러 반란 등등)
->행성방위군이 방어 시도
->방어 불가시 가드맨 투입
->그래도 안되면 스마 분대 투입
(보통 여기서 상황 종료됨)
->그래도 안되면 데스워치, 그나 등등 특수부대 투입
->그래도 안되면 성전 선포, 제국의 병력 집중 투입(나이트, 타이탄, 메카니쿠스 등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도 안되면 익스터미나투스 선포 후 행성 박☆살
여기서 가드맨 투입 안하고 스마 분대나 어쌔신 투입해서 조용히 끝낼수도 있고 초장부터 성전 선언하고 총공세 들어갈수도 있긴 한데 보통은 위처럼 굴러갈려나
- dc official App
딱히 순서 없음. 그냥 그때그때 가까워서 대응 가능한 병력이나 조합으로 가는거
일단 가드맨을 때려박는건 아니였구나 - dc App
다 투입하기 전에도 비용>이득이면 인퀴 권한으로 E 가능할껄? 나열한 병종 다 투입되는 상황은 스토리에서도 손에 꼽을텐데
스마겜 보니깐 가드맨 후 스마 분대여서 ㅋㅋ - dc App
근데 물량이나 분포로 생각해보면 시오배가 다음일 확률이 높음
생각보다 복잡했네 지식이 늘었따 - dc App
딱딱 들어맞진 않지. 상황이나 작전에 따라서 많이 달라지니까. 행성 해방함대를 파견했는데 그 때까지 행성계가 못 버틸 것 같아서 임시적으로 스페이스 마린에게 도움 요청하는 일이라던지, 중요 성지 행성 등이 침공 당하자 임가 투입이고 뭐고 시오배와 자진해서 황제교 군대에 입대한 광신도들이 우르르 몰려가서 해방한 것도 있고.
앶2에서 아우렐리아 정화할려고 다른 챕터 말고 카디안 보냈으니 그냥 원군 보내는 쪽이 부를수 있는거 보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