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만 황제폐하의 진정한 아들이자 복수하는 아들이며 마크라지와 500세계의 주인이시자 제국의 섭정이신 로버트 길리먼 각하는 그런점이 있지않은 유일한 프라이마크시다
로버트 길리먼 섭정각하 만세!
댓글 9
마그누스는 베터리 페러스는 문지기 나머지는 숙청
익명(221.165)2019-09-06 15:05
(스페이스 마린 10명에게 돌림빵 당하는 길리먼 짤)
NT불R(asiss234)2019-09-06 15:08
로부트 길리먼은 스페이스 마린의 영적 군주이며 대부분의 스페이스 마린은 자신이 울트라마린이 아닌 것에 대해 콤플렉스가 있다.
눈팅족(1.250)2019-09-06 15:11
(대충 이브레인이랑 떡치는 이단적인 짤)
익명(223.62)2019-09-06 15:32
네 다음 세쿤두스
익명(59.15)2019-09-06 15:49
솔직히 카오스 놈들의 계략과 인간의 악함 때문에 다 틀어져서 앙그론이 분노와 고통으로 망가지거나 콘라드 커즈나 라이온이 성격이 엄청 어두워져서 정치적인 면이 사라지거나 생귀뉘우스가 카오스에 오염되서 날개가 생겨나 황제의 임페리얼 세쿤두스에 반하는 종교적인 생김새등의 상황이 일어난거고 황제는 그 상황을 오히려 이용한것일 뿐입니다.
ㄷㅂ4311(119.196)2019-09-08 03:33
답글
즉 황제가 나중에 버릴려고 결함을 일부러 만든게 아닙니다. 만약에 그럴려고 했으면 황제가 어차피 버릴말인데 자신의 영혼을 나눠서 나누어진 영혼으로 프라이마크들을 만들 필요까지도 없었을테고요. 스페이스 마린들이든 프라이마크들이든 그냥 버릴말이었으면 서로 싸우게 할 필요도 없이 수명을 몇백년에서 몇십년 정도로 만든체 늙어죽게 만들고는 필요할때 다시 만들어서 쓰면 편했습니다. 보통 벌레 같은 생명체들이 일꾼격이나 군대격인 벌레 개체들을 만들때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소모품으로 쓰기 위해 수명을 매우 짧게 설정한 무리들이 만들어지는데 주로 이런식의 벌레들이 생존에서 살아남거나 다른 벌레들에 비해 우위를 점하는게 당연시 되는것처럼 황제도 바보가 아닌이상 안그럴리가 없겠죠.
ㄷㅂ4311(119.196)2019-09-08 03:55
그리고 길리먼에게 강한 오점, 단점이 없을리는 없습니다. 프라이마크 모두가 카오스의 워프에 접해서 아무리 저항이 강하더라도 약간이라도 오염되었을수 밖에 없는데다가 무려 계략을 주로 담당하는 젠취를 포함한 카오스 신들과 카오스의 악마들이 황제를 망하게 만들려고 프라이마크 모두를 건드렸는데 우연히 로버트 길리먼만 아무 변화 없이 멀쩡한체로 있을리는 없죠. 실제로 제국군들과 프라이마크들이 길리먼과 울트라마린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도 길리먼과 울트라마린은 호루스가 황제에게 지기 직전까지 기다렸다가 마지막에서야 출발하고 황제는 울트라마린이 호루스 편에 붙을 가능성이나 자기를 엿먹이거나 제국의 지휘권을 차지할려는 가능성들을 생각해서 어쩔수 밖에 없이 바로 호루스랑 직접 싸우러가게 됩니다.
ㄷㅂ4311(119.196)2019-09-08 03:39
게다가 황제는 길리먼과 오랫동안 친하게 지냈지만 길리먼이 자기를 완전히 따르지를 않고 다른 꿍꿍이가 있다는걸 잘 알았기 때문에 믿지 못할 존재로 여겼습니다. 무엇보다도 그것 때문인지 처음에 하이로드들을 뽑을때 반신이라고 여겨질 정도로 능력이 매우 높은 프라이마크들이 아닌 능력이 좀 높은 자들중에 진짜 충성심이 높거나 충성심이 적거나 없어도 이성적이고 도덕적인 존재들을 뽑았는데 이 이유가 황제가 프라이마크들을 전혀 믿지 않는다는 증거라고 할수 있습니다. 물론 결과적으로 황제나 말카도르의 뜻과 다르게 길리먼 같은 아무 권리도 없는 놈들이 하이로드 자리를 차지했지만 말이죠.
마그누스는 베터리 페러스는 문지기 나머지는 숙청
(스페이스 마린 10명에게 돌림빵 당하는 길리먼 짤)
로부트 길리먼은 스페이스 마린의 영적 군주이며 대부분의 스페이스 마린은 자신이 울트라마린이 아닌 것에 대해 콤플렉스가 있다.
(대충 이브레인이랑 떡치는 이단적인 짤)
네 다음 세쿤두스
솔직히 카오스 놈들의 계략과 인간의 악함 때문에 다 틀어져서 앙그론이 분노와 고통으로 망가지거나 콘라드 커즈나 라이온이 성격이 엄청 어두워져서 정치적인 면이 사라지거나 생귀뉘우스가 카오스에 오염되서 날개가 생겨나 황제의 임페리얼 세쿤두스에 반하는 종교적인 생김새등의 상황이 일어난거고 황제는 그 상황을 오히려 이용한것일 뿐입니다.
즉 황제가 나중에 버릴려고 결함을 일부러 만든게 아닙니다. 만약에 그럴려고 했으면 황제가 어차피 버릴말인데 자신의 영혼을 나눠서 나누어진 영혼으로 프라이마크들을 만들 필요까지도 없었을테고요. 스페이스 마린들이든 프라이마크들이든 그냥 버릴말이었으면 서로 싸우게 할 필요도 없이 수명을 몇백년에서 몇십년 정도로 만든체 늙어죽게 만들고는 필요할때 다시 만들어서 쓰면 편했습니다. 보통 벌레 같은 생명체들이 일꾼격이나 군대격인 벌레 개체들을 만들때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소모품으로 쓰기 위해 수명을 매우 짧게 설정한 무리들이 만들어지는데 주로 이런식의 벌레들이 생존에서 살아남거나 다른 벌레들에 비해 우위를 점하는게 당연시 되는것처럼 황제도 바보가 아닌이상 안그럴리가 없겠죠.
그리고 길리먼에게 강한 오점, 단점이 없을리는 없습니다. 프라이마크 모두가 카오스의 워프에 접해서 아무리 저항이 강하더라도 약간이라도 오염되었을수 밖에 없는데다가 무려 계략을 주로 담당하는 젠취를 포함한 카오스 신들과 카오스의 악마들이 황제를 망하게 만들려고 프라이마크 모두를 건드렸는데 우연히 로버트 길리먼만 아무 변화 없이 멀쩡한체로 있을리는 없죠. 실제로 제국군들과 프라이마크들이 길리먼과 울트라마린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도 길리먼과 울트라마린은 호루스가 황제에게 지기 직전까지 기다렸다가 마지막에서야 출발하고 황제는 울트라마린이 호루스 편에 붙을 가능성이나 자기를 엿먹이거나 제국의 지휘권을 차지할려는 가능성들을 생각해서 어쩔수 밖에 없이 바로 호루스랑 직접 싸우러가게 됩니다.
게다가 황제는 길리먼과 오랫동안 친하게 지냈지만 길리먼이 자기를 완전히 따르지를 않고 다른 꿍꿍이가 있다는걸 잘 알았기 때문에 믿지 못할 존재로 여겼습니다. 무엇보다도 그것 때문인지 처음에 하이로드들을 뽑을때 반신이라고 여겨질 정도로 능력이 매우 높은 프라이마크들이 아닌 능력이 좀 높은 자들중에 진짜 충성심이 높거나 충성심이 적거나 없어도 이성적이고 도덕적인 존재들을 뽑았는데 이 이유가 황제가 프라이마크들을 전혀 믿지 않는다는 증거라고 할수 있습니다. 물론 결과적으로 황제나 말카도르의 뜻과 다르게 길리먼 같은 아무 권리도 없는 놈들이 하이로드 자리를 차지했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