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IP지만 마크로스는 모든 작품이 극중극이라고 하잖아? 연표는 따로 있는거고.
그거처럼 소설 등은 전부 극중극 취급인거 같아. 그렇게 보면 대충 괜찮지 않을까?
좀더 재미를 위해서 실제 사건을 재구성할 수도 있는거고. 딱 그 정도로 보면 괜찮은 느낌.
다른 IP지만 마크로스는 모든 작품이 극중극이라고 하잖아? 연표는 따로 있는거고.
그거처럼 소설 등은 전부 극중극 취급인거 같아. 그렇게 보면 대충 괜찮지 않을까?
좀더 재미를 위해서 실제 사건을 재구성할 수도 있는거고. 딱 그 정도로 보면 괜찮은 느낌.
관우가 실제로 적토마 타본적은 없다는말 들은 이후로는 확실히 그런 느낌이 들긴했어
실제 관우 : 청룡언월도? 그게 뭔데 씹덕아
재미 있지만 언제든지 정사와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는 드라마 보는 느낌
'화스 절반이 반역했다니 무슨 개소리에요? 그딴거 코덱스에 한줄도 없음 ㅇㅇ..' 같은 이야기 아닐까.
그것보다는 공식 연표와 극중극의 차이 정도로 보면 좋겠지. 극중극이면 좀 설정하고 틀려도 되잖아?
마크로스 극중극 설정은 극장판과 TV판 내용이 다른 상황 때문에 만든 이야기 같던데 좀 치트키야 무슨 똥을 싸든 다 극중극 한마디로 무마하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