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투라보와 앙그론의 악덕으로 악명이 높은 10분의 1형은 사실 군단 내에서 흔한 형벌이었음.
다만 군단병에 대한 징계가 아니라, 군단에 속한 보조병단에게 내려지는 형벌이었음.
전장에서 불명예스러운 행동을 저지른 보조병단에게 10분의 1형이 선고되어 집행되는 일은 생각보다 꽤 오래 간 것으로 추정할 수도 있음.
왜냐면 이 정보의 출처가 누세리아에서 갓 꺼내진 앙그론에게 군단을 맡아 달라고 설득하러 가는 칸의 생각이니까. 앙그론은 17번째로 발견됐지.
이 선고는 결국 황제의 지시로 금지되었음. 칸의 회상 시점은 이 선고가 금지된 이후지만, 얼마나 오래 되었는지는 작중에서 밝히고 있지 않음.
다만 군단병에 대한 징계가 아니라, 군단에 속한 보조병단에게 내려지는 형벌이었음.
전장에서 불명예스러운 행동을 저지른 보조병단에게 10분의 1형이 선고되어 집행되는 일은 생각보다 꽤 오래 간 것으로 추정할 수도 있음.
왜냐면 이 정보의 출처가 누세리아에서 갓 꺼내진 앙그론에게 군단을 맡아 달라고 설득하러 가는 칸의 생각이니까. 앙그론은 17번째로 발견됐지.
이 선고는 결국 황제의 지시로 금지되었음. 칸의 회상 시점은 이 선고가 금지된 이후지만, 얼마나 오래 되었는지는 작중에서 밝히고 있지 않음.
황가는 모르고 있었나 아니면 신경 안쓰고 있었나
후자일듯 - 나는 알파리우스다
전혀 묘사 없음.
황가 답군
10분의 1만 살려주는 형벌인줄 알고 그래야 기합이지 하고 잇다가 10분의1만 죽인다니까 시시해서 그만두라고 햇을거같다
사실 다른 군단이 탄원서까지 제출했는데 황제가 모를리는 없을텐데 왜 침묵했는지는 불명임
보조병단은 머선 죄노
스페이스-기사들에게 전장에서 불명예 이상의 대죄가 있으려나
스페이스 기사들이라면서 휘하 보병들한테 존나 가혹하노
불복종으로 스카웃도 천년 복무 서비터 만드는데 뭘
기사들의 낭만적인 풍모가 아랫것들한테까지 적용될 리가 없으니...
이거 완전 브레토니아 기사님들 아니냐?
ㄴ부랄똥 기사님네들은 농노들이 도망가건 말건 지들끼리 다 밀어버리고 히히 하는거 아니였나
그래서 기사님들도 처벌하신 무한지성님 찬양해
저거 보니까 햄탈 캐세이 생각나네 거기에선 5분의 1형이라고 나오던데
헤러시 소설 중에서도 대성전 말기에 적과 스마가 섞여있는 상황에서 타이탄 조종사들이 '저기 있는 게 필멸자 병사들이었다면 그냥 쐈겠지만 아스타르테스들이란 말이야!' 이러던 거 생각나네. - dc App
스마들이 뒤지는게 아니라 가드맨들이 뒤지는거였구만 - dc App
아워들 페투라보 유전자 가지고 어캐 10분의 1형 당하고도 반발을 안하지 싶었는데 보조병단한테 한거였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