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살아가는 주인공소년
삶은 무의미하다며 공장잡일하면서 차차 마음이 죽어가고있음
그러다 만난 열혈풍 친구(크리그기준)
모든 삶에는 의미가 있다며 일갈
자신을 따라오면 너의 인생을 가치있게 할수있다고 선언(이때 뒤에서 후광효과)
전선투입
오크를 죽이며 자신의 삶에 의미가 속죄에있음을 깨달음(열혈풍 bgm)
막내림
사실 정훈시간용 교재
다리꼬고 보던 카타챤들
"병신같은 병신영화네요"
"우리 행성보다 병신같은데가 있겠냐"
화면 파지직
사실 스테이시스장에서 벌어지는 재현임
를 감상하던 트라진
"어때 아름다움이 느껴지나?"
"아니"
"영혼이 죽을때 감성마저 죽었나보군"
이후 오리칸 난동
트라진 당황
트라진 분노
트라진 협상
트라진 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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