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y were men whose lives had been devoid of emotion, who had trained themselves to care not for anything, or allow feelings to weaken them.
But it was not weakness. To care for another, that was not weakness. To feel, that was not weakness.
Emotional response was what made us human, what gave us character and worth.
그들(인퀴지터들)은 감정이 없는 삶을 살아온 자들이었고, 그 어떤 것도 소중히 여기지 않거나, 감정이 그들을 약하게 만들지 않도록 훈련받은 자들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약점이 아니다. 타인을 보살피는 것은 약점이 아니다. 감정을 느끼는 것은 약점이 아니다.
감정 표현이야말로 우리를 인간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고, 우리에게 개성과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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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1년 댄 애브넷이 쓴 소설 페니턴트 중.
이거 올해 댄 에브넷이 쓴 호루스 헤러시 소설에서 황제와 커가들이 비슷한 소리를 하는데,
감정이 있어야 진짜로 인간이 가치를 가진다고 했었지ㅋㅋㅋ
아마도 댄 애브넷 작가 본인의 철학인 듯.
에브넷도 니체 좋아하나
문제 워해머 우주는 감정이 카오스신들이 먹는거 라는거
하지만 인간이 먹는것이기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