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트가 한번 사회개혁을 하긴했지만 그게 뭐 정치적 패러다임을 바꿨다기보다는 벡트가 왕되고 싶어서 한번 코모라 갈아엎고 자기 입맛대로 개조한거에 가까워서 귀족이라는 개념도 여전히 존재하고 옛날 제국시절 귀족가문을 계승한 애들도 있는데.
그중에서 트루본들은 그런 귀족계층의 주 권력자들로 자연스럽게 코모라의 권력이 그쪽으로 편향되있기도하다고.
개천에서 용날수는 있지만 흙수저는 흙수저다 이마리야ㅋㅋㅋㅋ
그중에서 트루본들은 그런 귀족계층의 주 권력자들로 자연스럽게 코모라의 권력이 그쪽으로 편향되있기도하다고.
개천에서 용날수는 있지만 흙수저는 흙수저다 이마리야ㅋㅋㅋㅋ
???: 님은 바로 인니드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