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드노트인 비요른 옹이 1만년 동안 살았다고 하지만,

그 비요른 옹도 평소에는 냉동 수면 상태로 온갖 케어받고 있거든.


비요른 옹을 비롯한 1만년 넘는 고대 드레드노트들도 이런 식으로 케어 받음.


즉, 어찌보면 1만년 동안 냉동 수면이나 가사 상태였던 라이온이나 로부테 같은

프라이마크들과 그렇게까지 다를 바 없음.


단지 도중 도중에 전투에 필요할 때 깨어나는 것 뿐이지.



즉, 실제 근무 이력은 단테가 1만년 넘은 드레드노트들보다 더 많이 근무하고 있음.



오늘도 단흑흑 소리가 들려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