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정
위대한 계획은 아직 실패하지 않았다. 모탈 렐름에 있는 올드원의 흔적이 그것, 다시금 예언을 재해석하여 계획을 실현시켜야만 한다.
2. 분노
위대한 계획의 실패는 '설계되지 않은 존재'들 때문이다. 신의 이름을 참칭해 다른 나약한 종족을 홀리는 이들과, 창조 이전부터 존재해 세계를 오염시키는 더러운 존재들은 말살되어야만 한다.
3. 협상
모든 창조에는 이유가 있다. 우리가 실패한다 할지라도 희망의 씨앗을 남기면, 혹은 다른 이들이 성공할 수 있을 토대를 건설하면 될 일이다. 파멸 이후에도 나약한 그들이 생존한 것에는 올드원의 깊은 뜻이 있을 것이다.
4. 좌절
위대한 계획은 실패했다. 이제 영원한 파멸이 찾아 올 것이다. 우리가 생존하고 파멸의 힘이 더 강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면 다른 모든 이들이 죽어야만 할 것이다.
세라폰 3판 배틀톰
이것이 오더…?
죽음을 받아들이는 단계 패러디성 개그 설정인가ㅋㅋ
정리를 이렇게 한거고, 실제로 요런 행동 양상을 보임.
아 원문 그대로는 또 좀 다름?
내용 자체는 같음. 위 분류를 임의로 한거지~
그렇다면 개그 설정은 아니더라도 죽음을 받아들이는 단계를 좀 차용한건 맞는거 같기도ㅋㅋ
이것이 오더다 리자드맨 편
엔드타임 일어났던 시절 리자드맨 이야기여 아니면 세력 실각당했을 때 세라폰 반응 이야기여?
엔드타임을 겪고 난 이후 세라폰들의 생각이지
이런거 보면 일반적인 오더와 달리 다 모르겠고 일단 두들겨 패자! 하는 디스트럭션이 멋져보이기도 - dc App
다 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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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방식이 로봇의 그것에 가까우니 어렵지
저 4단계를 거치는거임? 아니면 4가지 유형인거임 - dc App
유형
한마디로 총알받이(있어도 상관없고 없어서 상관없고 있으면 당연히 방해되니 재거되어야될 쓰레기=폐기물처럼 재활용되라 가능성 없음-매우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