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건 스톰캐스트 이터널의 행동 원리가 매우 이타적이고 정의롭기 때문임~
대표적인 예시가 예전에 요약글 올라온적 있는 '워크라이 카타콤: 에버초즌의 피'에 등장하는 이들로
카오스 인물들이 주인공인 소설인 만큼, 소설 내에서는 반동 인물로 등장함.
스톰캐스트 중 1명은 잦은 리포징의 부작용으로 오락가락 하던 상황에서 에잇포인트 잠입 임무를 수행하고 있어 정신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상태였음.
그럼에도 그는 카오스에 빠진 인물들조차 회개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지닌 인물이었고, 그렇다고 그 무거운 짐을 다른 이들에게 지울 사람도 아니었음.
그래서 그는 카오스 컬티스트를 포획하여, 인근의 나무에 산채로 못 박았음.
굶어 죽어가는 고통스러운 과정 속에서 죄를 뉘우치기를 바라며, 일말의 희열조차 느끼지 못한채로 기계적으로
PTSD를 겪는 상황에서도 이런 이타심과 희생정신을 보이는데 어떻게 타락하냐구~
흠.....이건 정의내요 - dc App
40k의 이단심문관도 어쩔 수 없이 다른 제국민을 위해 E를 누르는거야...
이미 지그마에게 타락한 자들 - dc App
지그마의 디먼
이미 천상마법에 타락해서 다른 워프-메이드 썸띵의 영향이 없구나
역시 마법은 위험해
설마 안심과 신뢰의 나이트 엑셀시오르...
이타심(물리)
그걸 기계적으로 하는 게 더 무서운데
워햄갤에서 번역 고수가 리포징 장면 번역한게 아직도 기억나네 숙련된 대장장이 네 명이 대가리를 마구 때리는데 리포징이 안 될리가 없지...
마지막이 좀 이상한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