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명 : 실드 브레이커
파운딩 : ?
원챕터 : ?
챕터 마스터 : Oxylus
-챕터 상징-
모성 : XV-891 아티케
위성 : XV-892, XV-893
-환경-
XV-891 아티케
바다행성으로 끝없는 바다가 펼쳐져있다, 대부분의 지표면은 육지가 없으며 대부분의 인구들은 대형 호버크래프트들로 이루어진 도시들에서 거주한다.
-전투 스타일-
강습전과 고속해상함을 이용한 보딩 및 재빠른 기동전을 중시한다.
해상전을 하는 챕터를 한개 말고 본적이 없어서 끄적여봄 ㅇㅇ..
지금 만든거니까 나중에 다듬어서 다시 올려봄..
저거 아미만들다가 붓 뽀개겠다ㅋㅋㅋ
ㄹㅇㅋㅋ
배경과 컨셉이 다크크라켄즈 떠오른다
다크 크라켄도 모행성이 바다 행성임?
그렇네 진짜 바다행성이네..
ㅇㅇ 깜깜한 바다행성이고 다크크라켄은 해상보단 해저전투가 특기인듯
https://m.dcinside.com/board/blacklibrary/142882
단편 소설인데 꽤나 흥미로운 장면들 많이 나오더라
파운딩이 셀맨인것도 흥미롭네
https://m.dcinside.com/board/blacklibrary/145243
샐맨조차 존재를 몰랐던 파운딩임 ㅋㅋ
챕터 시종들 색칠하다가 자살할듯
그래도 파란색 위장 실제로 칠한거 보니까 이쁘긴 하더라
https://www.reddit.com/r/Warhammer40k/comments/z8zfdz/all_of_the_kasrkin_ive_worked_on/
도색지옥 ㅋㅋㅋ
택티컬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