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에 컨셉포화다 해서 생각해봤는데
비스트 어라이즈 시절 오크처럼 머리 좋아진 오크들
지금 대균열때문에 제국 개판이니까 로어적으로도 제국의 견제가 없어서 비스트 재도래했다! 하면됨
기존 오크에서 바뀌는게 아니고 그런 머리 좋아진 종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설정
오크는 제노 중에서도 인기 있으니까 매출도 안심이다 ㄹㅇ ㅋㅋ
념글에 컨셉포화다 해서 생각해봤는데
비스트 어라이즈 시절 오크처럼 머리 좋아진 오크들
지금 대균열때문에 제국 개판이니까 로어적으로도 제국의 견제가 없어서 비스트 재도래했다! 하면됨
기존 오크에서 바뀌는게 아니고 그런 머리 좋아진 종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설정
오크는 제노 중에서도 인기 있으니까 매출도 안심이다 ㄹㅇ ㅋㅋ
그것도 결국 큰 컨셉상으로 보면 그냥 쫌 더 똑똑한 오크인거지. 게임플레이적으로도 쫌 덜 무식하게 들이받는 오크일거고. 기존 팩션보다 쫌 더 뭐뭐한거 / 덜 뭐뭐한거 이런거 나오는거 자체가 컨셉포화인거
생각해보니까 파충류 종족 아직 없잖아? 40K 리자드맨 괜찮지않음?
단순히 '공룡'이라는거 하나로 컨셉이 차별화됐다고 보긴 좀 어려워서, 설정/이미지적으로는 한단계 더 햄타지처럼 잉카/아즈텍 컨셉을 40k식으로 잘 재해석해서 내거나 게임플레이적으로도 기존 팩션들이랑 차별화되는게 더 있어야함
그 오크 제국 레비아탄에 먹혔다 유감을 표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