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프 생명체를 그토록이나 혐오하는게 황제인데
프마들이나 스마는 워프 크리쳐라 불러도 무방할 정도로
워프랑 깊게 연관되어있으니
속으로 혐오하고 있었을거 같음
단적으로 프라이마크들을 자신을 아버지라 부르는것들이라 부르며, 스스로를 내 아들들이라고 자칭하는 생물이라 부르며
워프 크리쳐마냥 영광을 먹고 산다고 말한게 그 혐오를 겉으로 들어냈던거 같음
워프 생명체를 그토록이나 혐오하는게 황제인데
프마들이나 스마는 워프 크리쳐라 불러도 무방할 정도로
워프랑 깊게 연관되어있으니
속으로 혐오하고 있었을거 같음
단적으로 프라이마크들을 자신을 아버지라 부르는것들이라 부르며, 스스로를 내 아들들이라고 자칭하는 생물이라 부르며
워프 크리쳐마냥 영광을 먹고 산다고 말한게 그 혐오를 겉으로 들어냈던거 같음
황제는 일단 혐오라는 감정조차 없었음 걍 아들들도 도구일뿐이지
혐오도 감정인데.. 흠.. 모르겠다 혐오하는거랑 혐오조차 안하는 것 중 뭐가 더 어떤지
황제가 혐오라도 해줄정도로 감정적이라 생각하심?
카오스에 대한 혐오정도는 있지 않을까 ? 황금 옥좌에 붙박이 된 지금은 감정이 1도 없겠지만, 대성전 당시 걸어다닐때는 최소한의 감정은 있었을거 같은데
그 혐오하는 카오스와 거래를 튼 양반이 우리 시체 황제님이십니다.
황제는 인류 존속을 위해 오욕칠정을 완벽하게 떼낸 기계같은 새끼임
놀랍게도 혐오조차 안함
프마랑 스마가 워프 크리쳐같은 거라고?? 제작기술을 카오스신들에게 받아서 그런거?? - dc App
영혼 부분이.
혐오는 없음. 황제가 워프를 경계하는건 인류가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믿었기 때문.
감정이라는게 존재하지 않는 양반인데 혐오할리가
도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