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갤에올라오는 번역들로 보고있으면

그냥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 밖에 없던 일이었다로 바뀐 느낌임


개개인의 트롤링이 일단 호헤라는 사건자체에 끼친 영향은 크지만

그게 아니었어도 헤러시 자체는 일어날 일이었다는 식으로


가장 큰 뻘짓인 뿔유두의 삽질도 이제와서는 딱히 그거 아니었어도

좀 웹웨이 상태가 메롱이긴 했다고 불칸 통해서 얘기하고


대충 보면 이게 일련의 사건들이 쌓여 발생한 일이다 라고 정의를 내려버리면

황제가 대성전-호헤기간동안 이상한 판단을 많이 했다라는 결론으로 귀결해버리면서

이런저런 설정충돌이 발생하니 그냥 무조건 발생할 이벤트였다로 수정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