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작품 내적인 허점을 작품 외적인 변명으로 푸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그 부분이 아쉬움

작품 내에서 발생한 설정오류를 개인 SNS에 새로운 뒷설정 공개해서 무마하는 작가를 보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