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2 전차, SU-152, 4호전차 이 3가지가 주 재료라 하겠다.
그중에서 마크 전차는
할배 주포 서요? 짤의 바로 그 전차다.
1915년 영국에서 개발된 실전에 투입된 세계 최초의 전차로
이 이전에 존재했던 기갑 차량은 엄밀히 말해서 장갑차였다.
암호명 Water carrier 에서 화장실과 같은 약자가 되어서
부랴부랴 바꾼 탱크(물탱크)로 바뀌었고
이후로 탱크가 전차를 총칭하는 말이 되고
물을 담는 탱크를 도리어 물탱크로 부르게 되었다.
ISU-152
걸프 전쟁 당시 다국적군에 의해 격파당한 이라크 국경수비대 소속 TSD-152
소련의 ISU-152
소련에서 KV-1의 차체에 152mm 야포를 장착한
SU-152를 개발하고 나니 화력은 좋지만 단점으로
안그래도 신뢰성이 떨어지는 차체에 과중한 야포를 장착한 결과
느려터진데다가 각종 부분까지 역시 신뢰성이 떨어지는 것이었다.
그렇게 급조 설계의 문제점이 여럿 발견되면서 손 볼 곳이 많았고
그리고 KV-1은 차기 중전차로 개발중인 IS가 양산되면 생산라인이 완전히 사라질 예정이기에
SU-152의 개량형으로 ISU-152 개발이 시작되었으며, 형식명은 "오비옉트 241"로 결정 된 후,
1943년 11월 6일에는 채택이 완료, 동년 12월에는 양산이 시작되었다.
생산 종료일자는 1947년이지만 그 후로도 계속 쓰다가 1950년대에 현대화 개수를 하여 1970년대 초반까지 사용했다.
(아마 곧 또 사용할 것 같지만.)
독일의 4호 전차
제 2차 세계 대전부터 1990년대까지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국밥같은 전차로
나치독일이 개전 전 1938년 개발한 전차
초기 실전투입 이후 발견된 미비사항들, 특히 장갑의 지속적인 증강이 이루어졌던 까닭에
동부전선 개전 이전에만 이미 A에서 F까지 6개의 차량형식이 존재했다.
(쉽게 말해 자쿠의 바리에이션의 모티프가 이거다.)
나중에 가서는 년월별로 개량이 이루어져서 같은 형식에도 차이가 생겨서 형식 구분이 사라졌다.
그만큼 생산성이 향상되어있고
기존 전차의 차체를 이용해서 다른 용도의 차량을 만들 때도 당장 차대가 부족한 판터나 티거같은 물건들보다는
생산선이 비교적 넉넉하고 독일이 보유한 구형 전차중 가장 큰 몸집을 가져서 개조의 폭이 넓다.
근데 점마 포신 진짜 꼬무룩이네
저건 이수152가 아니라 오비약트704임 - dc App
아이쿠
수정함
헤러시 소설에서 리만러스 성능으로 불평하는 내용은 거의 셔먼 파이어플라이 모티브임 차체도 높은데 측면 얇은 수직장갑이라 허벌, 17파운더 포미 폐쇄가 불량해서 쏠때마다 화염튐 등등
그냥 이 전차 저 전차 다 섞인거 같음, 생김새는 mk시리즈 닮았는데, 실제 매체속 묘사보면 사실상 셔먼에 가까운 느낌이더라
이수 소뽕겜서는 죽창전설 찍더니 역시 현실은..
모티브라기엔 하나도 안 닮았어.. - dc App
이수의 주포, 4호전차의 포탑, 마크의 차체
중대 단위로 만들어본 소감으로 전혀... - dc App
알았어 근데 마크의 차체는 ㅇㅈ?
리만러스는 스폰손 안 다는 경우가 더 많았음. 안 달면 딱히 닮지도 않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