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은하의 제노 인류들이 사이좋게 손잡고 항구적인 평화 속에서 건전한 생활을 향유하게 만드는 것
이것이 카오스 신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이지만
인류의 싸이킥 각성이 얼마 안 남은 시점에서 ㅇㅈㄹ을 기다렸다간 인류가 먼저 망할 위기
황제도 저게 유일한 방법임은 알고 있지만 아무리 계산기 두드려도 시간 못 맞춘다는 걸 알고
인류를 구원할 여지가 있는 최후의 도박수를 강행했다....
이렇게만 이야기해도 다들 ㄹㅇ 시발 저 지랄을 어떻게 하냐? 이러면서 납득했을 텐데
지땁이 이런 최소한의 노력조차 안 하니 답답함 그냥
아쎄이! 어서 지땁에 입대하지 않고 뭐하나!
애초에 전은하의 지성체가 전부 건전한 생활을 향유하는게 강제력 없이 되나...? 어떤 행성은 마그누스나 급진파 인퀴지터처럼 난 카오스를 이용할 수 있다!하다가 좆될거고 그거 사전에 때려잡기 -> 전쟁과 억압을 이용한 지배 사후에 때려잡기 -> 피가 존나게 흐르고 카오스 오염이 퍼짐인데
그게 황제 마인드지 전 인류 + 전 지성체를 정신적으로 승천시켜야 하는 건데 진짜 개지랄해도 인류 싸각 이전에 달성 못한다 이렇게 생각해서 했다 하면 다 납득함
그런 구구절절한 설명이 필요해?
그리고 황제는 지노가 망하든 말든 조또관심없어
지노 망하든 말든 관심없지만 카오스 굶겨죽이는데엔 관심많잖아 카오스한테 힘 한톨 안 주고 이기는 방법이라서 고민했다 하면 이해하지 다
그 설명이 없어서 지땁 병신임? 황제더러 우주나치라면서 정작 작품 내에서 대안 제시 못하는 주제에 뭐라는 거임? 하며 이런 떡밥이 주기적으로 돌잖음
ㄹㅇ ㅋㅋ
이런 떡밥특) 교통정리 해준다고 갑자기 황제의 방법론에 공감이 간다며 40k 매출이 오르거나 하지 않음 지땁특) 돈 안되는건 굳이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