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72428
가장된 부성애라고 해도 이 장면이 왜 이리 좋은지 참"여러 가지 면에서 너는 나와 너무나 닮았단다." 황제가 말했다. 마그누스는 자부심으로 얼굴이 붉어졌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황제의 말에는 여러 가지 뜻이 담겨 있었다. '너는 나와 같은 장점이 아주gall.dcinside.com"아들들은 언제나 아버지가 가지 말라고 하는 곳을 여행하고 싶어하지."
- 사이킥의 위험성에 대해서 얘기해도 건성으로 들으며 형식적으로만 알았다고 얘기하는 마그누스를 보며 남긴 황제의 말
실제로 나 자신도 마그누스처럼 아버지의 조언을 귀담아 듣지 않고 무언가를 강행했다가 크게 후회했던적이.....
황가놈이 뿔유두를 아끼긴 했었네 비록 도구일지라도 저렇게 불러서 인간적인 충고를 했던걸 보면
마그누스는 자부심으로 얼굴이 붉어졌지만,<-- 이미 씨뻘갱인데 더 붉어질 건덕지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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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 아 2회차 그렇게 하는거 아닌데
메모ㅡ마그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