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글 역병이 덮친 행성에서 4명 혹은 6명의 가드맨 분대가 살아 남아서 어떻게든 역경을 해쳐 나가는 거지
인퀴지터가 연락 걸어서 "니들이 황제 폐하를 위해 이거, 저거 해주면 내 이름과 황제 폐하의 이름을 걸고 빼내주겠다"
하면서 동기부여 거는 거야. X같은 좀비 떼 뚫고 너글 악마들도 뚫고
온갖 역경을 해치고 살아남아서 탈출 하니까
막판에 인퀴지터가 그들을 포박하면서 "니들 좀 쓸모가 많은 것 같다? 인재는 제국에 아주 필요한 요소지."
하면서 스테이시스 필드에 가둬두고 나중에 정신 차리니 다시 역병 행성에 착륙해 있고
비주얼 끝내줄거 같은데
버민타이드 40K?
FPS다 FPS.
버민타이드 1인칭이여
ㅇㅇ fps 하잔 소리였음 혼돈되게 말해서 미안
아항
너글 역병... 가드맨 분대... exterminatus...
이단심문관의 지시를 따라 기계들 세팅하고 버튼을 누르니까 라이프 이터 바이러스가 살포된다던지
수KM 짜리 대성당을 기어 올라가서 ㅅㅂ ㅅㅂ 거리면서 바이러스 살포하고, 저 멀리 제국 수송선을 날아와 엔딩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스테이시스 필드였던 거임
40k 레포데가 가드맨인 줄 알았어요? 잔넨 데스윙 이었습니다!
데스웅...
이미 터미들 4명이서 스페이스 헐크 속 티라니드 조지는거 있지 않나?
좀비랑 외계괴물은 같은 카테고리가 아니다.
이제와서야 비슷한거 나오긴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