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폭군과 맞서 싸우며 쌓아온 신념과 이성 하나로
지 유전자에 문제 있어서 자식들도 잘 안 늘어나는데 형제의 배신, 자식들의 때몰살을 버티고
나중에 아버지에게 기술 받아서 뽑아내는 와중에 괴물로 변질된 자식들이 나타나게 되고
헤러시 끝나고 나선 지 손으로 "아버지 저희는 괜찮습니다." 하는 자식들 손수 처죽이고 나서야
멘탈 터져서 네버모어 외치면서 탈주하게 되는 디 말이여.
코르부스 코락스랑 비교하면 충성파 애들 중에서도 멘탈갑 몇 없다
어릴 때 폭군과 맞서 싸우며 쌓아온 신념과 이성 하나로
지 유전자에 문제 있어서 자식들도 잘 안 늘어나는데 형제의 배신, 자식들의 때몰살을 버티고
나중에 아버지에게 기술 받아서 뽑아내는 와중에 괴물로 변질된 자식들이 나타나게 되고
헤러시 끝나고 나선 지 손으로 "아버지 저희는 괜찮습니다." 하는 자식들 손수 처죽이고 나서야
멘탈 터져서 네버모어 외치면서 탈주하게 되는 디 말이여.
코르부스 코락스랑 비교하면 충성파 애들 중에서도 멘탈갑 몇 없다
섭정님은 멘붕하셨어도 탈주하시지 않았다
길리먼은 눈 깜빡이니 3만에서 4만되서 그아아앗 하신거고 코락스는 실시간으로 겪었잖어. 최소한 길리먼은 지 자식들 죽이지는 않아도 되었다
코락스 자리에 길리먼 놧으면 멘탈 바로 터졋다
코락스는 진짜 되돌아와서 카오스 찢어죽이는 역할 수행하면 좋겠다
쟤도 은근 독선적 기질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