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폭군과 맞서 싸우며 쌓아온 신념과 이성 하나로


지 유전자에 문제 있어서 자식들도 잘 안 늘어나는데 형제의 배신, 자식들의 때몰살을 버티고


나중에 아버지에게 기술 받아서 뽑아내는 와중에 괴물로 변질된 자식들이 나타나게 되고


헤러시 끝나고 나선 지 손으로 "아버지 저희는 괜찮습니다." 하는 자식들 손수 처죽이고 나서야 


멘탈 터져서 네버모어 외치면서 탈주하게 되는 디 말이여.


코르부스 코락스랑 비교하면 충성파 애들 중에서도 멘탈갑 몇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