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선 울트라마에 편입됐다고 서술했지만 인용문에서 제국에 편입되서 간섭 안받았다는 말만 있지 500세계라는 말은 없음
울티마 세그먼툼 자체가 울트라마도 포함된 존나 넓은 영역이기도 하고
울트라마 500세계의 바로 경계선 근처에 아슬아슬하게 포함안되는 위치였을거임
근데 어쨌든 바로 대가리박고 황제한테 항복했으니까 딱히 통합 스피드런 중인 황제가 조질 이유는 없었고
앙그론이 씩씩거리면서 누세리아는 내 것이다!했으면 또 황제가 재량권 안줄 이유도 딱히 없을거 같긴함
일단 황제가 프마들한테 그렇게 빡빡하게 대성전 굴리지는 않았음 뭐 같은 조류 애호가 아들이랑은 대화나누고 적절히 편입하는 과정 거쳤고
라이온은 칼리반 기사단 가능한 다 군단에 넣는거 허락해줬고 생귀는 아마 바알 주민들이 터치받지 않고 이전처럼 생활하게 해달라는거 들어줬을거임
단지 황제한테 존나 혼난 새끼는 하지 말라는 황제교 신앙 전파 + 동시에 속도는 제일 느려터진 로가가 '모나키아'당했을뿐... 그것도 경고 한번 한거 걍 계속해서 그렇게 된거고
페투라보 10분의 1형 남발하는거나 커즈가 점령지 공포 통치로 작살내놓는 것들 다른 프마들이 건의올려도 그건 프마 재량이니 걍 냅둔거 생각하면 앙그론이 단신으로 누세리아 주민 다 쳐죽였어도 그러고 대성전에 제대로 참여했다면 별로 문제 삼지 않지 않았을까 생각해봄...
지도 보니 경계선 끄트머리에 위치해있던데
ㅇㅇ 그리고 은하가 존나 광대한거 생각해보면 이웃집이긴한데 거리는 엄청 멀듯? 그리고 마크라그가 이미 이스턴 프린지 근처인데 거기서 더 동쪽인거 생각하면 테라에서 가장 먼 행성중 하나일듯
바로 엎드려서 통치권 인정 받았나
전에 블라갤에서 본걸로는 앙그론 회수하고 황제 함대가 누세리아에 스스로 드러내자 바로 대가리 박고 복속됐다고 본듯
황가놈 보고 좆될거같아서 바로 머가리 박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