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의1은 자기가 군단굴리는 방식이니까 넘어가고


어렸을적부터 아이오브테러때문에 약간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고


거기다 대성전하다가 흐루드한테 병력 쳐박으면서 대성전 자체에 대해서 회의감느끼고 


거기에 호루스 계락으로 멘탈좀 나간 상태에서


모성 반역까지 일어나니까 모성에 벌내린거까진 알겠는데


여기서 갑자기 반역파로 넘어간걸 이해를 잘못하겠음


원래 호루스랑 작전 많이하기도해서 뭔가 꼬심이 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