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바타는 몸이 화끈해진레후! 한 펄펄 끓는 쇳물로 이루어져서.
그냥 몸에 닿기만해도 타거나 녹는다는 묘사가 나름 꾸준히 있는편이더라고.
워보스에서 쇠사슬이 녹고 파워클로도 고장났다거나.
패스오브엘다 시리즈에서도 움직이니까 땅이 타서 그을린 발자국이 생긴다든가.
어쩌면 보겜에서 인불도 설정적으로는 대충 이걸로 설명되는게 아닐까 싶었던
그냥 몸에 닿기만해도 타거나 녹는다는 묘사가 나름 꾸준히 있는편이더라고.
워보스에서 쇠사슬이 녹고 파워클로도 고장났다거나.
패스오브엘다 시리즈에서도 움직이니까 땅이 타서 그을린 발자국이 생긴다든가.
어쩌면 보겜에서 인불도 설정적으로는 대충 이걸로 설명되는게 아닐까 싶었던
펄펄 끓는 쇳물로 만들어진 동상이지만 목을 졸리면 죽음 몬가... 몬가임...
아ㅋㅋㅋ 쇠로 만들어졌다는게 석상같은 의미가 아니라 로봇이라는 의미였냐고ㅋㅋㅋ
프마의 손과 팔을 태웠지만 목이 졸려 죽은 흑흑
그럼 작정하고 물뿌리면 제압할 수 있는 건가...
바다에 담궈도 뜨거운 상태로 나오지 않을까 싶은
블써랑 서로 보는 관점이 어떻게 차이날까
정보추! - dc App
케바타 서킷에 넣으면 무한동력 아니냐 왜 힘들게 소환해서 다시 화로 안에 돌려보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