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는 탈리세라라고 하는 문화가 있는데. 제국어로는 결혼으로 번역되는 의식으로.
무기를 교환하고 손목에 본딩 나이프(사진)로 상처를 내 피를 한 데 모으고, 의식을 기념하는 기념비를 세우는 등의 과정을 거침.
다만 결혼? 이라는 제노어 번역이 오류가 있는건지 아니면 타우에게 개씹난교문화가 있는건지.
많게는 한 개 카드레(=소대) 전체가 의식에 참여하기도 하는 모양.
그렇게 의식에 쓰인 본딩나이프는 보통 의식에 참여한 이들 중 가장 지위가 높은 이가 가지고 있으며, 영적으로 뭔가 단단히 연결된다는 묘사가 나온다.
쉐선이 파사이트에게 이를 가는 이유는 이걸 셋이 하기로 해놓고 카이스도 토꼈고 파사이트도 통수쳤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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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에게 떼씹 문화가 있다고 해석하는 쪽이 옳다
결혼이라기 보다는 시민결합(연대)개념인듯
씹난 문화가 더 재밌으니 이걸로 하자
파사이트 : 궤'라에겐 이런 격언이 있지. "결혼이란 영웅이 첫 장에서 죽는 로맨스와 같다".
전우애 실시! - dc App
아쎄이! 그걸 우리는 마라톤 전우애로 부르기로 했다! 새끼... 기열! - dc App
쉐선 바람맞았노...
근데 무기 교환하고 손목에 피내서 하나로 모으는거 완전 야쿠자 아님? ㅋㅋㅋ
의형제같은건가 - dc App
악! 근 접좆망종족으로참수하는건너무좋아 붉은혜성님!
정보추! - dc App
피를 내어서 섞는 결연의식(손바닥에 피를 내서 악수를 하는 등)이 흔하진 않지만 서양에도 있는 모양인데, 그렇게 강한 결연의 이미지가 아니라서 저렇게 번역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