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설정 중에 오마쥬? 일부를 가져와서 차용한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샤먼 합체설 : 말 그대로 많은 샤먼들이 합체해서 한 명의 황제로 탄생 -> 헤러시 작가 : 그런 거 관심 없음. 대신 짱짱센 사이커로 만들어드리겠습니다.
센세이 설정 : 황제가 육체적 관계를 맺고 태어난 아이들. 영생에 상당한 사이킥 능력 지님. -> 영속자 설정 : 황제와 같은 부류들. 영생.
별의 아이 설정 : 황제의 본질적 영혼이 워프 우주를 떠돌고 있다 -> 황제 진짜 신됨. (혹은 준하는.) 워프 안에 그의 영역 존재(혹은 황제교 신앙이 모여 생성된 구역)
요렇게 변경되어서 쓰는 느낌이 듭니다.
이상 설딸이었습니다.
별의 아이 설정 아직 살아 있어. 2017년 발매 소설에서도 언급됨.
오 그래요? 그것도 폐기된 건 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