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길리먼과 가드맨을 엮으면서 은근히 가드맨 처우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


오피시오 프리펙투스의 정예 요원이 함께하는 가드맨은 무적이나 다름없다 이단자야!


그들의 힘찬 구령에 맞춰 쏟아지는 라스 블라스터는 황제폐하의 눈에도 보이실 만큼 밝게 빛나 신성제국을 지켜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