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시여. 이제 어찌합니까? 이 다음엔 무엇이 도래합니까?"
폭풍이 저 위쪽의 죽어버린 도시를 때려대고 있을때, 황제는 동굴의 어둠 속으로 걸어 들아갔다. 황제는 단 세마디의 말을 남겼는데 그간 커스토디안이 황제에게서 들어본적이 없는 말이었다.
"나도 잘 모르겠다(I don't know)."
"왕이시여. 이제 어찌합니까? 이 다음엔 무엇이 도래합니까?"
폭풍이 저 위쪽의 죽어버린 도시를 때려대고 있을때, 황제는 동굴의 어둠 속으로 걸어 들아갔다. 황제는 단 세마디의 말을 남겼는데 그간 커스토디안이 황제에게서 들어본적이 없는 말이었다.
"나도 잘 모르겠다(I don't know)."
몰라레후
까고 말해 인류를 파멸확정으로 몰아넣은건 마그누스가 아니라 에르다겠지.. 에르다가 파토낸 시점에서 황제의 계획이 다 뒤틀어져버린거고.
IF는 이제 무의미하지만, 만약 에르다가 에라 슈발 몰라 하면서 그냥 잠적만 했어도.....
헌데 황제가 가장 먼저 발견해서 직접 키웠으며 다른 프마들과는 달리 배양탱크속 유아기때 다른 행성으로 날라가지도 않은 알파리우스가 지 혼자 큰 그림 그리다가 망한것을 보면, 황제가 계획한대로 됐다고 해도 프마들이 황제가 원하는데로 움직여줬을지는 회의적입니다.
솔직히 황제 스스로가 감당 못하고 통제도 못할일을 너무 많이했음. 에르다 없어도 망했을거같음. 근데 에르다의 잘못이 아닌건 아니야 제국이 망한건 마그누스가 반 에르다가 반이다
몰루
몰?루를 시전했다!
"몰라레후"
에르다 이 년만 아니었어도
논란일자 몰라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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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다 시불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