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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악마 빙의와 극복.

한번 악마가 빙의되었다가, 악마를 쫒아내고 극복하면

워프적인 식견이 확 트인다는 이야기가 있음.
워프적 내성이 생기는건 덤이고.

엑소시스트 챕터가 그레이 나이트처럼 전원 사이커도 아닌데
대 카오스 컨셉으로 가는건 이러한 영향도 있고.





그러니까...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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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k '더 엑소사이즈' 로갈 돈 붐은 온다...

걍 설계부터가 워프를 못 알아쳐먹게 만들어진 애가 워프를 배우고 성장하려면 이게 직빵이지.

마침 악마 극복한 엑소사이즈들은 평생을 후유증에 시달린다는 점에서, 라이온 늙은거마냥 패널티로 써먹기에도 좋은 소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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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이렇게 가면 그냥 임페리얼 피스트 뿐만 아니라,

비슷한 처지인 엑소시스트 챕터와

워프 극혐하는 블랙 템플러까지 엮어서 폭넓은 이야기 전개 + 재조명이 가능해짐.

악마 빙의에 환장하는 그레이 나이트들 반응도 볼만하겠고.





무엇보다 악마로 인한 타락의 극복이라는 서사적 뽕이 치사량이라 승천 가능 ㅇㅇ


'더 엑소사이즈' 로갈 돈 붐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