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셰라면 클리셰긴 한데
저 두 개 조합이 뭔가 사람 홀리는 매력이 있는 거 같음.
나중에 제국 멸망해서 테라만 남아있을 때
사자의 문 앞에서 길리먼 투구 스카브란드한테 찢겨서 죽기 직전인 순간 황제가 길리먼 어깨에 손 얹으면서
리오뎀이랑 같이 걸어나오면 개쩔거같단 생각을 잠깐 함
클리셰라면 클리셰긴 한데
저 두 개 조합이 뭔가 사람 홀리는 매력이 있는 거 같음.
나중에 제국 멸망해서 테라만 남아있을 때
사자의 문 앞에서 길리먼 투구 스카브란드한테 찢겨서 죽기 직전인 순간 황제가 길리먼 어깨에 손 얹으면서
리오뎀이랑 같이 걸어나오면 개쩔거같단 생각을 잠깐 함
지땁이 망할 때 제국은 일어서리라. - dc App
어어 옥좌에서 나오지 마라 - dc App
길리먼 : 아버지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만 황금옥좌에서 나오셨다면 누가 옥좌를..? 황제 : 아 맞다 시발! (홀리 테라 펑! 지금까지 워해머 40.000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