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배고딕 인터넷 뉴스에서 가져온 임네 함선.
함종은 생각이 안난다.
아무튼 임페리얼 네이비 특유의 위가 좁고 아래로 갈 수록 넓어지는걸 텀블홈이라고 함.
내가 그쪽 업계 사람이 아니라 단편적인 지식만 있는데, 대충 내파성이 좋고 선수가 튼튼함.
옛날에 네덜란드 갈레온이나 전열함, 철갑선등이 주로 사용했음.
짤은 철갑선 르두터블.
여튼 무게중심이 낮아서 내파성이 좋으니만큼, 물의 저항을 많이 받나? 그래서 나중에는 잘 안쓰다가
줌왈트급 구축함에서 스텔스까지 고려한 형태로 부활.
이거 말고 국산 차기 구축함인가 거기에 쓰인건
그냥 위아래 뒤집힌 선수라고 부름.
고오딕 감성이라고는 하는데 참 적응안되는게 임네 함선... 그냥 이브나 sf 식으로 만들었으면 안되나
그러면 배고딕만의 미개한 감성이 없어서ㅋ
ㄴㄴ 국산 차기 구축함같은 유형은 텀블홈이 아니라 Inverted bow라고 불리는 유형임. - dc App
텀블홈식이면 흘수선쪽이 갑판보다 더 넓어야 하는데 차기구축함의 경우 그 반대인지라 해당되지 않음. - dc App
아 맞다 인버티드 보우. 그거 기억 안나서 그냥 뒤집힌 함수로 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