뎃데로게~ 뎃데로게~ 드디어 러스사마가 돌아온 뎃수~ 우리에게도 이제 늑대의 시간이 돌아온뎃수~ 이러면서 나름 기뻐하면서도 예언이 있으니 어쨋거나 비-장하게 굴지만.

막상 오고나서 러스가 하는거보면 생각외로 다른 모습에 좀 내적갈등오지않을까.



40k 시점의 스울들은 나름 사리구분 되고 민간인도 보호하고 어느정도 개념이 박혀있는데 스울은 만년전에 처형인으로써 하던게 있다보니 막나갈려고 하고.

그래도 애비라고 따르긴 따라야할거같은데 지들이 기록상으로 봐왔던 모습하고는 뭔가 다르고.

이게 우리가 알던 그 애비가 맞나 싶고.

비요른 할배 깨워서 보는데 비요른은 좋아하는걸 보고 어? 우리가 이상한건가;;; 이러고.





그래도 만년쯤 워프에서 순회공연좀 돌다보면 러스도 철들어서 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