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1d4chan 에서 긁어온 이미지
이게 더 깔끔하고 어썸해서 올려봄
Piscean Warriors라고도 불리는 Saharduin은 Games Workshop의 Warhammer 40,000 우주에 등장하는 외계인 종족입니다.
그들의 키는 약 7.5 피트 정도이며 의인화 된 상어와 비슷하며 길고 지느러미가 달린 꼬리와 여러 줄의 악랄한 이빨로 채워진 입을 지니고 있습니다.
수생 생물이지만 헬멧 벨트을 사용하여 육지에서 공기를 흡입하지 못하는 점을 보완합니다.
이는 헬멧 환기 장치를 사용하여 호흡 할 때 아가미를 통해 산소가 공급 된 바닷물을 순환시킵니다.
그들은 여러 형태의 독특한 무기를 보유 할뿐만 아니라 성간 여행의 능력도 가지고있는 기술적으로 정교한 종족입니다.
인류 제국의 먼 과거에 인류는 Saharduin과 전쟁을 벌였지만 그 싸움은 만족할 만한 결과를 낳지 못했습니다. 탄약과 생명의 무의미한 낭비를 막기 위해 제국은 마침내 그들의 세계를 함대로 봉쇄하는 해결방안을 도출해내고 그들은 그 외계종족을 병안에 넣어 틀어막듯이 자신들의 시스템에 가두는 것으로 만족하였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이러한 봉쇄는 계속 유효했으며, 가끔 Saharduin의 선박만이 수호함대를 지나쳐 미끄러져 나갔습니다.
불행히도 Saharduin의 경우, 이런 대치 상황이 대성전 시대의 어느 시점에서 인류 세계의 정복자인 신 황제에 의해 유전 공학적으로 설계된 스페이스 마린 군단에 의해 밝혀지고 맙니다. 그들은 이러한 봉쇄를 귀중한 자원의 낭비로 보았고 Saharduin 세계에 내려간 늑대들은 그 생물들 중 마지막 하나까지 모조리 소멸시켜 버렸습니다.
4141번째 천년기에 이르러 Saharduin은 멸종된 외계종으로 여겨지지만, 대성전 시기에 몇몇 선박이 제국의 봉쇄를 피한건 사실입니다. 때문에 이 괴상한 외계인들의 식민지가 은하의 머나먼 변경 어딘가에 존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들의 고향을 파괴한 인간들에 대한 증오를 불태우며 반격의 시기를 기다릴지도 모르죠.
의역 투성이라 미안하드아
이놈이 바로 상어인간인가하는 놈이었군만.
ㅇㅇ 이거임
키가 45cm라고...?
7.5 피트네 ㅈㅅ
이전 일러도 같이좀
아 ㅇㅋ
후 박고싶게 생겼에 스벌
귀쟁이 박이는 봤어도 상어박이는 처음이네
아 나 이 녀석 알아. 릴로 앤 스티치에 나왔던 녀석이잖아!
띠용
앗 이거다
금붕어 뭐야
상어맨추 - dc App
봉쇄로 끝냈다는건 투쟁의 시대 인류를 말하는거임? 만약 더 전이면 암흑기시절의 인류도 봉쇄에 그친걸 스마는 쓸어버렸다는거니 대성전인류가 마냥 암흑기보다 모든면에서 부족하지는 않은가보네?
ㄴㄴ 걔네 나와바리들을 함대로 틀어막는거 쟤네가 그거 뚫고 도망간 사례가 있다는거고 아마 대성전 시절 이야기인듯